건물경기 평택시· 2026년 2월
평택 상가주택 1+1 낙찰
스터디 멤버 '지키미리'님이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의 감정가 32억 원 규모 상가주택을 약 48% 가격인 15억 4,900만 원에 낙찰받았습니다. 2020년 신축된 대형 건물로, 풍부한 임대 수요를 바탕으로 월 1,000만 원 이상의 수익과 약 20억 원의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사례입니다.

낙찰가
15억 4,900만원
시세
32억원
수익
16억 5,100만원
수익률
+206%
상세 스토리
1. 파격적인 낙찰가와 시세 차익:
감정가 32억원의 우량 물건을 절반 가격인 15억 4,900만 원에 확보하며,
낙찰과 동시에 15억 원 이상의 평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.
2. 신축급 대형 건물의 희소성:
2020년 건축된 연면적 약 298평(토지 193평) 규모의 신축 건물로,
노후 건물 대비 유지보수 비용이 적고 임대 경쟁력이 매우 뛰어납니다.
3. 강력한 임대수요 및 수익구조:
인근에 롯데푸드 평택공장 등 대형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공실 우려가 적으며,
월 임대료 수익만 최소 1,000만 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분석됩니다.
4. 정교한 입찰 전략의 승리:
2위 입찰자와의 차이가 약 3,300만 원에 불과할 정도로 치밀한 가격 분석을 통해
과도한 비용 지출 없이 낙찰을 거머쥐었습니다.
현장 사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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